[베리타스알파=박원석 기자] 입시 컨설팅 전문기업 ‘김영일교육컨설팅’이 다문화가정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5수시 합격 예측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다문화가정 대입 입시용 프로그램 무료 지원은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진행되며 대입 입시용 온라인 합격예측 프로그램을 무료 지원 받으려는 지자체는 김영일교육 컨설팅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일교육컨설팅은 전국 500여개 고교에 진학 지도용 ‘e대학_합격예측’과 ‘AI기반 맞춤형 학종’ 프로그램을 온라인 서비스하고 있으며 수시/정시 합격을 진단해주는 개인용 합격예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AI 기반 맞춤형 학종’ 프로그램은 학생부에 기록된 문장을 AI기반으로 분석해서 지원 가능한 대학을 추천해주고 AI기반 학생부 분석을 통한 3~5개 역량별 정량평가 결과를 제공한다. 학생 개인별 희망 대학/학과를 토대로 유리한 학과를 추천할 뿐만 아니라, 동일 대학/학과를 전형별로 비교, 분석해 학종/교과/정시 가운데 유리한 전형을 추천해준다. 최근 개발한 AI기반 학생부 분석시스템은 3년간의 테스트를 거쳐 배치 기준 대비 80% 정도의 신뢰도를 보인다.
‘e대학_합격예측 수시/정시’ 프로그램은 목표대학 모의지원부터 실제 지원까지 가능하도록 성적분석-진단-판정(추천)해주며 개인별 학생부와 모의고사 분석, 모의고사-학생부 성적 비교, 결과를 제공한다. 또한 수시/정시 지원 전략, 수능 및 학생부 성적 종합 분석을 제공하며 지원시기(수시/정시)별 유불리 및 합격 가능성 진단을 제공한다.
김영일교육컨설팅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 2025수시전형을 앞두고 다문화가정 수험생의 대학 진학에 도움을 주고 수시 합격예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 학생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