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올해 정시에서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는 정원내(정원외 계약 학과 포함) 2만228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모집요강상 기준인 2만61명보다 167명 늘었다. 15개교 가운데 11개교의 모집인원은 늘고, 4개교는 감소했다. 시립대가 지난해보다 56명 늘어 증가폭이 가장 크고, 이어 인하대(38명 증가) 한대 동대(각 28명) 이대(23명) 중대(19명) 서울대(13명) 고대 서강대(각 6명) 외대(2명) 연대(1명)까지 11개교의 모집인원이 증가했다. 반면 성대(28명 감소) 건대(11명) 경희대 숙대(각 7명)의 4개교는 모집인원이 지난해보다 줄었다.
정시 문호는 경희대가 2153명으로 가장 크다. 다만 모집인원은 지난해 2160명보다 7명 줄었다. 이어 중대(1944명) 고대(1629명) 성대(1628명) 연대(1539명) 순으로 톱5다. 지난해 톱5와 비교하면 동일한 구성이나 고대가 성대보다 모집인원이 많아지면서 순위를 바꿨다. 지난해에는 경희대(2160명) 중대(1925명) 성대(1656명) 고대(1623명) 연대(1538명)의 톱5였다.
연대 한대 성대(사범대학)의 3개교가 정시 학생부 반영 대열에 합류한다. 기존 서울대(2023학년) 고대(2024학년)까지 5개교 체제다. 단 성대는 사범계열 모집단위만 학생부를 반영하고 나머지 모집단위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능100%로 선발한다. 연대 고대는 교과 정량평가, 서울대 한대 성대는 학생부 정성평가로 평가방식은 다소 다른 측면은 있다. 수능 선택과목 폐지와 출제범위 축소, 내신 5등급제을 골자로 한 2028대입개편이 다가오면서 변별력을 확보하고자 선제적으로 전형을 다각화하고 있는 행보로 분석된다. 실제 2027학년엔 동대 중대, 2028학년엔 경희대가 정시에 학생부를 반영하는 것으로 확정하면서 2028대입개편 첫해만 해도 상위15개대 중 절반 이상인 8개교가 정시 학생부 평가에 나선다.
학생부 반영과 더불어 올해 정시에서 특히 주목해야 하는 요소는 바로 탐구 가산점이다. 대입 최대변수가 ‘사탐런’으로 부상한 가운데 사탐런 실효성과 합격 가능성을 대학들의 탐구 가산점제를 통해 가늠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탐구 가산점을 부여하는 곳은 12개교다. 기존 경희대 동대 서울대 성대 시립대 연대 이대 인하대 중대 한대의 10개교에 고대 숙대의 2개교가 합류했다. 단 당해연도 과목별 난이도를 고려해 가산점을 주는 한대는 사/과탐 중 어느 과목에 가산점을 부여할지 아직은 미지수다. 한대 제외 11개교 모두 과탐 가산점은 운영하나 경희대 고대 서울대 성대 이대 5개교의 경우 사탐 가산점은 없다.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정량화하지 않는 수시 수능최저와 달리 정시는 점수가 높을수록 합격에 가까워지는 구조이므로 탐구에서 고득점을 내기가 유리한 상황. 점수 획득이 비교적 쉬운 사탐이 유리해 보이나 상위15개대 가운데 11개교가 과탐 가산점으로 사탐런의 허들을 높이고 있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일례로 이대의 경우 자연계 과탐 가산점에 무려 6%를 부여해 사탐런을 봉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면 3% 정도의 가산점은 통합변표 체제 내에서 유의미한 효력을 가지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무전공을 확대한 대학의 경우 개별 모집단위의 입결 상승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타 학과 모집인원을 가져오는 ‘제로섬’ 형식의 무전공 특성상 무전공 확대는 곧 다른 모집단위의 규모 축소로 이어진다. 정시에서는 모집인원에 따른 입결 편차가 큰 만큼 모집인원이 줄어들수록 경쟁률이나 합격선이 상승하기 충분한 상황인 것이다. 올해 연대가 진리자유학부를 신설 정시에서 인문 73명, 자연 76명을 모집하며 다른 모집단위의 규모가 줄었으며 시립대 외대 등도 무전공을 확대한 상황인 만큼 무전공 외 모집단위 지원 시 모집인원을 지난해와 비교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상위15개대 2만228명 ‘확대’.. 경희대 2153명 ‘최다’>
상위15개대의 올해 정시 모집인원은 2만228명이다. 지난해 2만61명보다 167명 증가했다.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곳은 올해도 경희대다. 유일하게 2000명을 넘기는 2153명을 모집한다. 다만 지난해 2160명보다는 7명 줄었다. 이어 중대(1944명) 고대(1629명) 성대(1628명) 연대(1539명) 외대(1393명) 서울대(1353명) 한대(1288명) 인하대(1286명) 건대(1208명) 이대(1177명) 동대(1166명) 숙대(1060명) 시립대(782명) 서강대(622명) 순이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고대가 성대보다 모집인원이 많아진 것 외에는 순위 변화가 없다.
대학별 모집인원 증감을 보면 11개교가 증가, 4개교가 감소로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모집인원 증가폭이 가장 큰 대학은 시립대다. 지난해보다 56명 증가했다. 이어 인하대(38명) 한대 동대(각 28명) 이대(23명) 중대(19명) 서울대(13명) 고대 서강대(각 6명) 외대(2명) 연대(1명) 순으로 증가폭이 컸다.
감소한 4개교는 성대 건대 경희대 숙대다. 성대가 28명 감소로 감소폭이 가장 크고 건대 11명, 경희대 숙대 각 7명이다.
상위15개대의 정시 모집인원인 2만228명은 아직 수시 이월 인원을 반영하지 않은 요강상 인원인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정시 모집인원은 요강상 모집인원에 당해 수시에서 선발하지 않아 이월된 인원이 반영되면서 계획된 인원보다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도 요강상 2만61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지만, 수시 이월이 512명 발생해 실제로는 2만573명을 모집했다.
지난해 대학별 이월 인원이 가장 많았던 곳은 연대다. 131명이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됐다. 유일하게 100명 이상이다. 이어 고대(99명) 서울대(49명) 순으로 SKY의 이월인원이 많게 나타났다. 의약계열 지원풀과 선택지가 겹치는 만큼 수시이월 규모가 크다. 서울대와 의약계열에 전부 합격하면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의약계열로 향하거나, 뒤늦게 의약계열에 추합된 후 SKY 등록을 포기하는 식이다. 이어 성대(31명) 동대(28명) 이대(27명) 숙대(26명) 한대 서강대(각 21명) 건대 외대(각 17명) 중대(13명) 경희대(12명) 인하대(11명) 시립대(9명) 순으로 수시이월이 많았다.
<학생부 반영 ‘5개교 체제’.. 연대 한대 성대(사범대학) 3개교 ‘합류’>
상위15개대 가운데 올해 정시에서 학생부를 반영하는 곳은 5개교다. 기존 서울대(2023학년) 고대(2024학년, 교과우수)의 2개교에 더해 연대 한대 성대(이하 사대) 3개교가 합류해 5개교 체제로 운영한다. 다만 성대의 경우 모든 모집단위가 아닌 수학교육과 컴퓨터교육과 한문교육과 교육학과 등 사범대학 모집단위에 한해 학생부를 반영한다. 수능 선택과목 폐지로 변별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만연한 만큼 학생부 평가 도입을 통해 평가 공백을 메우려는 상위대학들이 늘어가고 있는 양상이다. 2027학년엔 동대 중대, 2028학년엔 경희대까지 합류하면서 상위15개대의 절반 이상인 8개교가 2028학년에 정시에서 학생부를 반영한다.
5개교 모두 학생부를 반영하긴 하나 평가 방식은 학교별로 상이하다. 고대와 연대는 학생부의 교과성적을 반영하는 정량평가를 실시하고, 서울대 한대 성대는 학생부를 종합 평가 반영하는 정성평가 방식으로 운영한다.
전형방법을 보면 서울대 일반과 연대(의예 국제)는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서울대 일반은 1단계 수능100%, 2단계 수능80%+교과평가20%로 반영한다. 연대(의예 국제)는 1단계에서 수능94.7%+학생부5.3%로 각 모집인원의 2.5배수 또는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수능90%+학생부5%+면접5%로 합격자를 정한다.
나머지는 모두 일괄합산 방식을 취한다. 서울대 지균이 수능60%+교과평가40%로 학생부 반영 비율이 가장 높다. 성대 사범계열은 수능80%+학생부20%, 고대 교과우수는 수능80%+교과20%다. 한대는 수능90%+학생부10%다. 의예 국제 제외 연대 모집단위는 수능95%+학생부5%로 반영한다.
<탐구 가산점 ‘주목’.. 사탐 6개교, 과탐 11개교>
최근 ‘사탐런’이 대입 최대변수로 부상한만큼 올해 정시에서는 특히 대학별 탐구 가산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의대 등 자연계 최상위권 역시 선택과목 지정을 폐지하면서 중하위권뿐 아니라 상위권 수험생까지 사탐런을 고민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다만 가산점을 적용하는 곳에는 사실상 사탐런이 불가한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일례로 이대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과탐에 무려 6%의 가산점을 주고 있다. 정부의 ‘문이과 통합 정책’을 반영해 계열별 칸막이는 걷어내긴 했으나 가산점을 주는 방식으로 자연계열의 성향을 살린 셈이다.
올해 정시에서 탐구 가산점을 부여하는 곳은 12개교다. 경희대 고대 동대 숙대 서울대 성대 시립대 연대 이대 인하대 중대 한대가 해당한다. 단 한대는 당해연도 탐구 난도에 따라 가산점을 주므로 사/과탐 가산점이 미정인 상태다. 한대 제외 11개교 모두 과탐 가산점은 운영하나 경희대 고대 서울대 성대 이대 5개교의 경우 사탐 가산점은 없다. 지난해까지는 경희대가 사탐 가산점을 부여했으나 올해 폐지했다. 반대로 숙대는 올해 사탐 가산점을 신설했다. 인하대의 경우 경영/사회과학/인문융합학부에만 적용했던 사탐 가산점을 자유전공융합학부를 제외한 인문계열 모집단위 전체에 적용한다.
과탐 가산점 11개교부터 보면 서울대만 유일하게 과탐Ⅱ과목에 한해 가산점을 부여한다. Ⅰ+Ⅱ 조합은 3점, Ⅱ+Ⅱ 조합은 5점을 가산한다. 과탐 가산점이 가장 높은 곳은 이대다. 6%의 가산점으로 사실상 사탐런을 봉쇄하는 수준이다. 중대 성대도 과탐 가산점이 5%로 높은 편이다. 대부분 3%의 가산점을 준다. 올해 신설한 고대 숙대를 비롯해 시립대 인하대 동대 연대 등이 모두 3%다. 시립대의 경우 지난해 7%에서 대폭 감소해 3%를 부여한다. 경희대는 퍼센트가 아닌, 점수로 가산점이 주어진다. 과탐 과목당 4점 가산한다.
과탐 가산점을 운영하는 11개교 가운데 인하대 동대는 미/기 가산점도 부여한다. 2개교 모두 자연계 가산점 부여 모집단위에 지원하면 표점의 3%를 가산한다. 확통+사탐 조합으로 인하대 동대에 지원하는 경우 수학에서 3%, 탐구에서 3%의 불이익이 주어지는 셈이다.
사탐 가산점은 6개교가 운영한다. 동대 시립대 숙대 연대 인하대 중대가 해당한다. 단 동대는 컴퓨터/AI학부(인문)에만 3%의 가산점을 준다. 나머지 인문계 모집단위는 가산점이 없다. 중대가 5%로 사탐 가산점이 가장 높다. 나머지 시립대 숙대 연대 인하대 중대는 모두 3%다. 단 시립대의 경우 사탐 2개 선택 시 변표 3%를 가산하며 나머지는 과목당 3%를 가산하는 차이가 있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사탐런’ 대세를 따라 무작정 사탐을 택하는 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본다. 서울대를 제외하면 과탐 응시기준이 거의 폐지되는 추세이나 상위15개대 가운데 11개교가 과탐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허들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과목당 3~5%로 가산점을 부여하는 곳이 많은 만큼 원점수 기준 1~2문제에 해당하기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이대의 경우 사탐런을 사실상 무력화하는 과탐 가산점 6%를 부여하고 있는 등 대학별 탐구 가산점을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탐구 가산점 외에도 전형방법이 변화한 대학을 잘 살펴봐야 한다. 대표적으로 경희대는 그간 수능 반영비율 15%로 반영하던 영어를 감점방식으로 변경한다.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의 비중이 확대되는 셈이다. 문과대학 외국어대학 생활과학대학(식품영양학과 제외)은 국40%+수25%+탐35%, 자율전공학부 정경대학 경영대학 국제대학 호텔관광대학 지리학과(인문) 한의예과(인문)는 국35%+수35%+탐30%, 자연은 국25%+수40%+탐35%로 각각 반영한다. 사탐 가산점을 폐지했으며 자연계 과탐 가산점은 과목당 4점으로 유효하다.
성대는 인문계열 모집단위 수능반영방법 유형A를 변경한다. 성대는 모집단위에 따라 A와 B 2개 유형으로 성적을 계산한 후 그중 상위 성적을 반영한다. 글로벌융합학부 사회과학계열 글로벌경제학과 의상학과 인문과학계열 경영학과 글로벌리더학부 영상학과 교육학과 한문교육과 글로벌경영학과의 A유형이 지난해 국35%+수25%+탐30%+영10%에서 올해 국40%+수30%+탐20%+영10%로 변경된다. 국어 수학이 각 5%p 상승하고, 탐구가 10%p 하락한 것이다. 유형B는 국30%+수40%+탐20%+영10%로 동일하다. 자연계열 모집단위 역시 유형 A와 B 모두 변화 없이 동일하다.
시립대는 모집단위 유형에 변화가 있다. 지난해는 인문/자연Ⅰ~Ⅲ으로 총 6개의 유형을 운영했으나 올해는 인문/자연Ⅰ~Ⅱ 4개 유형으로 간소화된다. 유형 개편에 따라 수능 반영비율 역시 변경된다. 인문Ⅰ은 국35%+수35%+영15%+탐15%, 인문Ⅱ는 국35%+수25%+영20%+탐20%다. 자연Ⅰ은 국30%+수40%+영10%+탐20%, 자연Ⅱ는 국30%+수35%+영10%+탐25%다.
고대의 경우 지난해 자연계 수학 미/기 필수 응시 조건을 폐지한 데 이어 올해는 탐구 응시 조건까지 폐지한다. 대신 자연계 과탐 3% 가산점을 신설한다. 탐구 동일과목 Ⅰ+Ⅱ조합의 응시 제한도 해제된다. 지난해까지는 물Ⅰ+물Ⅱ처럼 동일 분야에서 두 과목을 선택할 시 2과목 모두 응시한 것으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인정하는 식이다.
<다군 모집 10개교 ‘축소’.. 고대 다군 폐지>
올해 다군에서 모집을 실시하는 곳은 10개교다. 지난해 11개교에서 고대 학부대학이 빠지면서 건대 성대 외대 인하대 중대 동대 서강대 시립대 이대 한대의 10개교가 다군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난해 다군을 신설한 곳이 6개교로 많았던 만큼 올해는 고대 제외 큰 변화가 없다. 최근 상위15개대의 다군 모집 변화를 살펴보면, 2021정시까지는 건대 인하대 중대 외대의 4개교만 다군 모집을 실시, 2022정시에서 동대가 신설하고 2023정시에서 다시 폐지, 2024정시에서는 성대 합류, 2025정시에서 6개교가 합류하며 11개교로 운영되다 올해 고대가 빠지면서 10개교 체제다.
대학별 다군 모집인원은 정원내 기준 중대가 445명으로 가장 많다. 경영 213명, 창의ICT공과대학 150명, 소프트웨어 82명이다. 외대가 433명으로 뒤를 잇는다. 글로벌캠퍼스가 334명, 서울캠퍼스가 99명 규모다. 동대 330명까지 톱3다. 올해 신설한 의료인공지능공학과 15명, 지능형네트워크융합학부 9명을 다군에서 모집한다. 여기에 경영대학을 광역화(무전공)해 다군에서 모집하는 만큼 지난해 209명보다 규모가 크게 늘어났다. 지난해는 경영학과 회계학과 경영정보학과를 가/나군에서 모집했지만, 올해는 ‘경영대학’으로 묶어 다군에서 99명을 모집한다. 이어 인하대 (323명) 건대(226명) 성대(118명) 서강대(112명) 이대(99명) 한대(60명) 시립대(35명) 순이다.
대학별 모집단위를 보면 인하대가 가장 많다. 28개 모집단위를 다군에서 운영한다. 동대가 9개 모집단위다. 물리학과 경찰행정학부 경영대학(광역) 바이오시스템대학(광역) 시스템반도체학부 의료인공지능공학과 지능형네트워크융합학부 열린전공학부(인문) 열린전공학부(자연)가 해당한다. 성대 건대가 각 6개다. 성대는 글로벌경영학 배터리학과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반도체융합공학 에너지학 양자정보공학과, 건대는 전자전기공학부 컴퓨터공학부 공과대학자유전공학부 시스템생명공학과 융합생명공학과 산업디자인학과가 다군이다. 시립대는 응용화학과 융합바이오헬스전공 첨단인공지능전공 지능형반도체 4개 모집단위를 다군에서 모집한다. 지능형반도체가 가군에서 다군으로 군 이동을하며 모집단위가 1개 늘었다. 중대 서강대 이대는 각 3개다. 서강대는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와 AI기반자유전공학부 등 무전공을 다군에 배치했다. 이대는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부(인문/자연) 간호학부다. 간호학부가 지난해 나군에서 다군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대는 한양인터칼리지학부 단일학과다.
<원서접수 12월29일부터 31일 ‘동일’>
상위15개대의 정시 원서접수 시작일은 12월31일로 동일하다. 마감일 역시 31일로 같으나 마감시간에는 차이가 있다. 건대 고대 연대 이대 동대 숙대 외대의 7개교는 31일 오후5시, 서울대 시립대 경희대 서강대 성대 인하대 중대 한대의 8개교는 같은 날 오후6시에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