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숭실대가 2024학년 2학기 캠퍼스투어를 진행한다. 9월2일부터 12월6일까지 평일 중 운영한다. 투어는 오전 오후로 나눠 1부는 오전10시30분부터 , 2부는 오후2시30분부터 약 80분가량 진행한다.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 관람과 캠퍼스투어를 실시한 뒤 무료로 제공되는 점심시간을 갖고 귀가하는 일정이다.

신청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대학생활-학교소개-캠퍼스 투어 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 가능 인원은 30명 내외다. 투어는 전 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9월 캠퍼스 투어는 8월1일부터 신청 가능한 셈이다.
올해 숭실대는 439명 규모의 베어드학부대학을 신설하고 자유전공학부(인문) 자유전공학부(자연) 모집단위를 신설했다. 지난해까지 운영하던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를 확대/개편한 것이다. 인문/자연을 분리해 선발하며 모집 규모는 수시/정시 합산, 자유전공학부(인문) 183명, 자유전공학부(자연) 256명이다. 선발 전형은 수시 교과전형과 정시 수능전형이다. 2025수시에서는 교과전형으로 자유전공학부(인문) 20명, 자유전공학부(자연) 27명을 모집한다. 베어드학부대학 소속 모든 신입생은 2학년 진학 시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자신이 희망하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