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강남대가 2025수시 학종 면접평가 일정 변경을 안내했다. 학종 서류면접전형의 면접고사 기간은 11월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오전8시40분부터 오후6시 사이로 동일하지만, 모집단위별 날짜에 변경이 있어 홈페이지 확인을 당부했다. 상세한 개인별 면접평가 일시는 1단계 합격자 발표일인 11월6일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강남대는 학종 서류면접전형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면접은 대면면접 방식으로 3인의 입학사정관이 학생부 등 제출서류를 기반으로 고교 재학기간 전반에 대한 확인 면접을 실시한다. 면접평가요소는 전공적합성, 인성적자질, 종합적사고력/의사소통능력, 전형의 적합성 등을 15분 내외로 살핀다.
△전공적합성으로는 모집단위 지원동기 및 앞으로의 계획을 확인하고 지원자의 전공에 대한 탐구역량과 학습/활동을 통한 모집단위에서의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인성적 자질로는 정직과 도덕적 예민성 및 판단력, 열린 마음과 배려, 공동체 의식을 평가한다. △종합적사고능력/의사소통능력은 질문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통한 타당한 대답, 종합적인 사고능력을 바탕으로 한 의사소통능력을 본다. △전형의 적합성으로는 지원자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면접 평가요소별 반영비율은 '전형의 적합성'과 '전공적합성'이 각 30%, '인성적 자질'과 '종합적사고력/의사소통능력'이 각 20%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