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연세대 미래캠퍼스(이하 연세대(미래))가 2025학년 지역거점 진로진학/입시박람회 일정을 최근 공개했다. 설명회는 5월11일부터 8월13일까지 지역별로 모두 31차례 진행한다.

△5월엔 11일 충북(충주) 강원(강릉), 18일 강원(원주) 충북(제천), 25일 강원(춘천), 29일 경기북부(포천)이다. △6월은 3일 서울(노원), 5일 경남(진주), 7일에서 8일 울산, 8일 경북(포항), 13일에서 14일 전남, 15일 인천, 21일 서울(중랑구), 22일 대전이다. △7월엔 12일에서 13일 제주, 13일에서 14일 부산, 13일 경북(경주) 경기(안산) 경기(성남), 17일 충남(천안), 19일에서 20일 광주 전북, 20일 경기(용인) 경북(구미), 20일에서 21일 경남(진주), 25일에서 27일 서울이다. △8월은 3일 서울(동대문구), 10일 안양, 13일 서울(강동구) 순이다.
입학처 관계자는 “신청은 각 지역별 주관기관에서 홈페이지 공지 등 안내하는 내용에 따라 접수 가능할 것”이라며 “다만 주관기관별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한 문의는 홈페이지에 공지한 입학홍보처 유선으로도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연세대(미래)의 2025전형계획을 살펴보면 수시모집 학생부 교과성적 계산방식에 변화가 있다. Z점수 기반 성적계산 방식을 석차등급 기반 성적 계산으로 변경했다. 학종 기회균형 의예과 수능최저를 강화한 변화도 있다. 기존 국 수 영 과1 과2 중 4개 등급합 6에서 4개 등급합 5이내로 강화한다. 정시에서 강원인재(의예)전형을 신설해 수시모집 결원인원을 선발하는 변화도 있다.














